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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_ 부자의 그릇 자청님과 켈리최님의 공통 추천도서였던 부자의 그릇.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소장하고 싶은 책이 아니라 안타깝지만 결과적으로 구매하지 않았다. 나는 아주 안좋은 버릇이 있는데,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것이 아무리 값진 것이라도 내 눈 앞에 보이면 그게 없어질 때까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이다. 때문에 한번 읽고 누굴 주거나 중고로 판매하더라도 마음에 든다면 그 저자에게 와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매를 하고, 여러권 사서 선물하기도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그냥 줘도 받아오지 않는다. 쉽게 읽히지만 굳이 읽어야하나? 싶은 마음이 드는 부자의 그릇. 그래도 읽었으니 기록을 남겨봅니다. 부자의 그릇 『부자의 그릇』은 일본의 경제금융교육 전문가 이즈미 마사토가 돈의 본질과 인간관계에 관한 명쾌한 통찰을 한 권에 담..
교보문고 _ 역행자 이제는 우리가 모두 아는 창업 다마고치, 경제TV, 유튜브 강의의 신 신사임당이 처음 나왔을 때 많은 이들이 그를 사기꾼이라고 불렀다. 역행자에 대해 많은 이가 열광할 때 나 역시 그저 그런 사기꾼들 중의 하나려니.. 그냥 그렇게 넘어가고 말았다. 하지만 다시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았을 때 가장 먼저 찾아들었던 것은 바로 이 역행자였다. 역행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전자와 본성의 명령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평범함을 벗어날 수 없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이를 모른 채 ‘나는 달라’ 하는 자의식에 사로잡혀서 무한 합리화에 빠져 살아간다. 스스로가 얼마나 많은 정신적, 심리적 오류를 저지르는지 알지 못한 채 매일 똑같은 쳇바퀴를 돌 뿐이다. 왜 우리는 진짜 자유를 얻지 못하는가? 왜 늘 돈 이야기..
교보문고 _ 스위칭 정확히 이 책을 알게 된 계기는 인스타로, 인스타 정파고님을 통해 이 책을 소개받게 되었다. 공동저자에 아래 저자 소개에선 나오지 않지만 정파고 정수열님의 이야기가 스위칭에 함께 들어있기에 자신있게 책을 골라들었다. 나는 사실 사업이 처음이 아니다. 정확히는 사업에 도전했으나 자영업에서 사업까지 도달하는데 실패했기때문에 의욕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였다. 책을 정말 많이 읽었고 그대로 실전에 테스트했기때문에 실력은 부족해도 그럭저럭 또래보다는 많은 돈을 벌었었지만 돈을 벌다보니 시간이 부족했고 몸이 축났다. 몸이 축나니 책을 멀리하게 되고 몸이 아프니 사람을 멀리 했고 책을 멀리하니 무엇을 위해 나는 일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쌓이고 사업하는 방법에 대해 점점 잊게 되었고, 사람을 멀리하니 기회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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